제12회 수상자

전순표 회장 CHYUN,SOON 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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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순표 / SOON P CHYUN


한국 거주 기업가지만 인류에 유해한 쥐나 바퀴벌레를 박멸하는 특수한 분야를 개척해 세계적인 기업으로 키웠고 이후 바이러스 박테리아, 콘트롤 솔루션, 해충 방제솔루션 등 위생 환경에 관한 최첨단 기술 혁명으로 해충방제의 선두 주자가 됐다. 또한 금강장학회, 동국대 도서기금, 동우장학회 등을 통해서 2세들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 기획재정부가 수여하는 금탑산업훈장과 자랑스러운 동국인상의 수상자이기도 하다. 


 세스코 하면 이제 모든 사람들이 쥐와 바퀴 벌레를 박멸하는 회사를 널리 세계속에 퍼져있다.

■ CESCO 회사는 현재 바이러스 박테리아, 콘트롤 솔루션, 해충 방제 솔루션, 식품 안전 솔루션, 공기질 안심 솔루션 등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위생 환경에 관한 최청단 기술 혁명으로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하고 해충 방제의 선두 주자로 우뚝서 있다.

■ 세상에 널리 알려져 있는 만큼큰이익을 사회에 환원하고지난날금강 장흐f회에 거금을 들어 장학사업을 하고 동국대학교에 도서기금을 후원 하고 또 동우 장학회를 설립하여 차세대를 위한 2세들의 교육에도 헌신하고 있다.

 최근에는 대한민국의 기획 재정부가 수여하는 금탑 산업 훈장과 동국대학교가 매년 자랑스런 동국인의 상에 전순표 회장이 수상되었으며 그외에도 만든상을 수훈 받았다.



저는 강원도 정선에서 태어나 정선농업고등학교를 1회로 졸업하였습니다. 그 후 동국대학교에 입학하여 학사, 석사,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대학에서 농학을 공부한 덕분에 농림부에 취직하게 되었으며 거기서 쥐와의 인연을 맺어 영국에 유학하여 쥐방제 연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귀국 후 매년 우리나라 양곡의 1/3을 먹어 치우는 쥐의 피해를 방제하고자 쥐잡기 날을 제정하였고 쥐꼬리 수집 캠페인을 벌이는 등 쥐로 인한 양곡의 피해를 줄이는데 전력을 다하였습니다. 아울러 쥐로 인한 보건 위생의 피해를 막는데도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

그 당시 1960〜70년대는 전국으로 사회 각분야에서 쥐의 피해가 엄청나게 만연되고 있었습니다. 쥐 전문가로서 이것을 알면서 도저히 그대로 앉아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내가 배운 기술을 활용하여 이러한 피해를 막는 것이 국가와 사회에 공헌하는 길 이라고 생각되어 고민 끝에 공직을 사퇴하였습니다.

그리고 1976년 12월 전우방제 (現 세스코)쥐 잡는 회사를 설립 하였습니다. 7평 사무실을 빌려 집사람과 고졸 출신직원 하나를 데리고 세 사람이 시작하였습니다.

회사설립 초창기에는 쥐잡는 회사라면 마치 미친 사람이 하는 회사라고 비웃었고 상상하기 어려운 정도의 천대를 받는 3D업종이었습니다.

그러나 초장기의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포기하지 않 고 꾸준히 노력한 결과 41년이 지난 지금 세스코는 해충방제와 식품의 안전까지 관리하면서 국내외 100개 이상의 지사와 4천명의 임직원을 가진 세계 굴지의 종합환경 위생 기업으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이 분야에서는 세계 최대의 회사로 발전시켜 한층 더 자랑스러운 한국인의 긍지를 보이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학력] 

정선 농업고등학교
동국대학교 농림대학 농학과 졸업 학사
동국 대학교 대학원 농학과 석사
영국 런던대학교 연수
동국대학교 명예경영학 박사

[경력]
농림부 농산국 식물방역과 (농림기좌)
동국대학교 농과대학 강사
국립농업자재검사소 생물검사과 과장
(주)세스코 창립/회장
(사) 한국방역협회 회장
(사) 아시아. 대양주방역연합회 (FAOPMA) 회장
(사) 한국수출입식물방제협회 회장
(주) 팜클 대표이사 회자
서울 상공회의소 강동구 상공회 회장
국제로타리 3650지구 총재
동국대학교 제24대 총동창회 회장
(재) 설봉 장학회 초대 이사장
국제 Operation Smile Korea 초대 이사장

[수상경력]
방산산업 우수법인 표창장 수상경력
금탄산업훈장 대통령상, 국세청
국세청 우수법인 표창장 수여하는국민훈장 목련장 수상경력보건복지부 표창 




Short Biography 


Cesco is not only one of the Korea's largest pest control company, but also one of top companies in the world for the field of environmental hygiene with total solution of pest control, food safety, and environmental hygienic items.
Chyun Soon-pyo, the chairman of CESCO, has returned the profit to scholarship committee, especially, donated hundreds of millions to support his Alma Mater, Dongguk University, as well as to improve student welfare facilities." He has been nominated as the person who brought honor to his alma mater every year, also he was Recently, awarded gold medal of order of Industrial Service Merit from Korea Ministry of Strategy and Finance.


Honoree Soon P Chyun 


I was born in small town in Kangwon-do, Korea and went to study until high school there. After that, I went to University majored in Agriculture in Seoul. After graduated I was employed as a government official at the Ministry of Agriculture and Forestry where i was in charge of rats control in rural area.

During service there, I was sent to U.K to study on Rodent control for two years.

On return, I was mainly engaged in Rat control throughout country. In order to control the rats damage efficiently which consume one of third of grain products in Korea, every year I had campaign that every household had to put the rat poison at the same time all over the country by established the rat control day and collecting the tail of rats and so on.

In 1960 to 1970, Rats problems were one of the most serious one in rural and urban as well in Korea. As only person of Rodent control specialist, I could not seat just looking at the problems caused by Rat and mice all over the country.

I began to think about that I had to do something about the problems. Using the technology and know-how that I have learned so far I could solve this problem and it is only way to contribute to develop the country. But as a government official it was too much limitation. Therefore I finally decided to quit the job and to establish private company of Rat Control.


For the beginning I rented the small office in Seoul and there were only three people, my wife, one staff and me. At that time, this kind of business was quit unusual. People made fun of us and ignored us that you cannot imagine.
Becasuse they thought that rat control business was very dirty and difficult job.
However we never give up and we did our best and kept trying to improve the work.
Finally, After 41 years, we have grown as one of the leading company in the integrated pest management and environment health including food safety in the world.
We have employed more than 4,000 people and more the one hundred agencies throughout Korea and abroad.
I am going to try to develop this company to be one of the biggest in the world in near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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