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미주동포후원재단, 제11회 자랑스런 한국인상 시상식 개최 (라디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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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자랑스런 한국인상 시상식이 어제(8일) LA 한인타운에서 열렸다.

 

미주동포후원재단은  

어제(8일) 저녁 6시  LA한인타운 가든스위트 호텔에서

제11회 자랑스런 한국인상 시상식을 갖고

정상혁 충북 보은군수와 우즈베키스탄의

김윤식 신동에너콤 회장에게 상패를 수여했다.

 

이 자리에는

이기철 LA 총영사와 로라전 LA 한인회장, 미주총연합회 김재권 회장 등

각 한인 단체 관계자 200여 명이 대거 참석했다.

 

특히 폴라 디바인 현 글렌데일 시장과 프랭크 퀸테로 전 시장 등

글렌데일 시 정부 관계자들도 참석해

자매결연을 맺은 충북 보은의 정상혁 군수의 수상을 축하하고

일본군 위안부 소녀상 유지에도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정상혁 보은군수입니다.

 

<녹취 _ 정상혁 보은군수 _ 15초>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양국의 경제협력 증진에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자랑스런 한국인상을 받은 김윤식 신동 에너콤 회장은

한국이 유라시아에서 경제 영토를 넓히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녹취 _ 김윤식 신동에너콤 회장 _ 15초>

 

한편, 정상혁 보은 군수와 김윤식 신동에너콤 회장은

자랑스런 한국인상 시상식에서 받은 상금 전액을

미주동포후원재단의 운영기금으로 써달라며 헌납했다. 

 이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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